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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당했다” 대청 중학교 때 성추행 문자메시지 욕설 퍼붓고 싶다⚫배우 박혜수 직접 투고

 박혜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 지속적인 욕설과 성희롱 문자로 괴로워했다”며 “식사할 때 판을 뒤집기도 하고 복도를 지나다 폭언을 하기도 했다”며 “거역한다”는 이유로 내… 더 보기 »“오히려 당했다” 대청 중학교 때 성추행 문자메시지 욕설 퍼붓고 싶다⚫배우 박혜수 직접 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