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치 노트북 찾는다면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HP 프로북 X36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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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랩톱 리뷰를 준비했읍니다. 업무, 일상에서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무언가를 구매할 때 가성비를 최고의 가치로 요기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오거의 매일 만본인볼 제품은 세계적인 중소기업, 휴렛팩커드에서 출시한 13인치 노트북 X360이었다 보급형에 속하며 정확한 모델명은 G435 G7 20Q56PA다. 현재 공식 판매처에서 79.9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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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이지만, 상위 모델 못지않은 멋진 외관을 자랑할것이다. HP 노트북 아이덴티티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메탈 재질의 고급스러움과 각진 디자인이 주는 모던한 감정을 지니고 있다. 성능만큼이나 외관을 중요시 이쪽는 예비 구매자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디자인이었다 깔끔하다. 카페, 열람실 등 공공장소에서 나 있게 꺼내 사용할 수 있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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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30.85cm, 세로 22.29cm 그리고 두께는 약 1.79cm다. 무게는 전원 어댑터를 제외하고 약 1.45kg이었다 측에서는 ‘울트라 슬림 바디’를 강조했지만, 사실 랩톱 시장에는 프로북 X360보다 더 얇고 더 가벼운 모델이 많다. 그런데 그만큼 가격이 비싸다. 가격 휴대성 측면에서는 지금 소개하고 있는 제품이 결코 나쁘지않아쁘지 않다. 후술할 퍼포먼스 측면까지 고려하면 정스토리­오히려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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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한 크기임니다에도 다양하고 편리한 I/O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PD 충전과 DP(1.4) 포트로 활용이 가능한 USB 3.1 Type-C Gen 2를 필두로 SD 슬롯, USB 3.1 Gen 1, 오디오 & 마이크 콤보 백 그리하여 아직까지는 비즈니스 노트북에서 없어서는 안 될 HDMI 포트까지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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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P 노트북도 내구성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작 열을 외부로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 바닥 면에 에어홀을 설치했습­니다. 기존 ProBook 라인업과 비교해 면적이 넓어졌다. 그렇기때문에 외부 충격, 이물질, 온도 변이 등 총 19가지 테스트를 합격해야 하는 MIL-STD 810H, 그럭저럭 ‘밀스펙’이라고 불리는 인증까지 받았다. 휴대성과 더불어 13인치 노트북이 반드시 지녀야 할 특징인 높은 내구성을 보장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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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모델이라고 소개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힌지에 있다. 일반 모드를 포함, 각도 조절을 통해 총 5가지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그중에서 Business와 Tent 모드가 쓸만하다. 여러 명이 한 화면을 공유해야 할 때 매우매우 유용하다. 참그리하여 스탠드 모드 같은 경우에는 키보드가 있는 하판이 거치면에 다이렉트로 닿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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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로 젖혀지는 오픈 덕분에 태블릿으로의 사용도 가능하다. 당연히 터치도 지원합니다. 펜으로 스케치와 필기도 할 수 있다. 그러나쁘지않아 여기서 아쉬운 점은 패키지 구성품에 PEN 액세서리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이 었다. 사실 80만 원 언더 제품에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지덕지한 데 당신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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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퀄리티는 어떨까? 살짝 실망스럽다. 13.3형 FHD 해상도 IPS 패널이 탑재됐지만, 밝기 250nits에 색 재현율이 NTSC 45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 사용자에 따라 멀티미디어 감상, 편집에서 만족감이 moning을 수 있다. 반대로 문서 작업과 웹 검색, 메일 작성 등 업무 환경에서는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터치감은 기대 이상이다. 빠르고 정확한 입력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강도 고릴라글래스가 적용돼 스크래치에 매우매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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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쁘지않아 성능만큼은 대동소이한 가격대 13인치 노트북 중 TOP에 해당할것이다. 프로세서로 최근 핫한 AMD 모바일 프로세서인 ‘르누아르’ 시리즈에 속한 Ryzen™ 4300U가 사용됬다. 4코어 4스레드, 2.7GHz 기본 클럭에 부스트 3.7GHz 클럭으로 동작할것이다. 같은 포지션에 위치한 Intel i3보다 종합적인 성능이 더 뛰어나쁘지않아다. 가격은 더 저렴한데 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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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기는 이르다. 여기에 M.2 NVMe SSD (256GB)와 DDR4-3200(Single)가 저장 장치와 램으로 각각 사용됬다. 저장 장치는 일반 SATA 방식 SSD보다 최소 5배 이상 빠르고 메모리 역시한 보급형에 주로 탑재되는 2133MHz, 2400MHz보다 클럭이 더 많이높다. ‘뭔 음냐?’ 낯선 용어와 숫자로 무슨 이스토리인지 이해되지 않는 분이 있을 텐데 한 마디로 이 가격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기본 스펙을 지녔다는 이스토리이었다 가성비가 좋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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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모델을 게임용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르누아르의 내장 그래픽 성능이 이전 세대보다 괜찮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쉽게도 4300U는 해당하지 않는다. 저사양 게임 정도만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반면 동영상 감상용으로는 충분하다. 넷플릭스, 유튜브 등 FHD 화질 정도는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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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노트북답게 보안, 사용성에도 신경 썼다. 하판 우측 하단에 있는 지문 인식과 화면 상단 베젤에 있는 720p HD + IR 카메라를 통해 ‘Windows Hello 지문/얼굴인식’ 로그인이 가능하다. 웹캠 같은 경우에는 물리적 셔터를 적용해 사용자가 원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센스! 이쪽에 ‘HP Sure’라는 Security 솔루션까지 적용, 랩톱에 저장된 중요한 업무 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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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최대 14때때로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본인 실사용 환경에서는 화면 밝기, 무선 통신 모듈 활성화 여부 이리하여 볼륨 레벨 등에 따라 사용 때때로이 달라질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심정에 드는 점은 고속 충전 기능이다. 30분 충전으로 배터리를 50퍼센트가량 채울 수 있다. 외근 중에 배터리가 부족한 상황에 부닥쳐도 크게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전원 어댑터뿐만 아니라 측면 USB Type-C Gen 2 포트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니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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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놀라자. Win10 Home 버전이 기본적으로 설치된다. 구매하자마자 전원을 켜고 기본적인 운영체제 설정 몇 가지만 해주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OS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자에게 노트북 추천으로 딱이다. 그렇게하여 가격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정품 라이선스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내용이다. 이쯤이면 가성비를 넘어 갓성비라 표헌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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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스토어에서 해당 모델 정보 확인! ]​​이 가격에 고런 제품은 흔치 않다. 그것도 휴렛팩커드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글로벌 작은기업에서 만든 제품은 더욱 그렇다.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아쉽지만, 그 아쉬움을 성능, 디자인, 터치스크린, 모드 변경 등 다른 특장점들이 충분히 채워주고도 남는다고 소견합니다. 비즈니스 13인치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HP ProBook X360 20Q56PA 모델을 후보 리스트에 올려놓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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