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출예고, 자율주행 고도화(레벨 4), 모셔널(Motional), 2023년 로보택시

 현대자동차와 미국 자율주행 업체인 ‘앱티브’의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오는 2023년 로보택시 진출을 예고했습니다.

@한국 경제

로보 택시는 운전 기사의 조종이 없는 완전 자동 운전 무인 택시입니다.

테슬라의 앨런 머스크 역시 차량 소유자가 출근 후 모델 3가 스스로 로보 역할을 해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어왔습니다.

자율 주행 기술의 발달과 축적된 드라이브 데이터가 점점 자율 주행을 신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합작 법인을 설립한 ‘앱티브(Apptiv)’는 2018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택시 사업을 모델로 3년간 약 10만 건의 주행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이렇게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3년 자율 주행 레벨 4를 기반으로 한 로보 택시 사업을 목표로 한 것입니다.

현재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 구글 웨이모, 모셔널 등이 있는데 과연 어떤 사업자가 가장 안정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낼지 궁금합니다.

자율주행 관련 기사를 운전할 줄 모르는 한 사람으로서 누가 운전할 수 있느냐고 물을 때마다 ‘자율주행차 살게.’ m.blog.naver.com 블로그에서 변화하는 모빌리티 시장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자꾸 주제로…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