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스릴러 맛집 ‘넷플릭스’ –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 비교하면서 보기!

올해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쁘지않아 사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OTT’ 서비스 플랫폼들이 호황을 맞고 있는데 특히 사람들의 선택과 호응을 받고 있는 곳은 두내용할 것도 없이 ‘넷플릭스‘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볼 수 없는 고퀄리티의 다양한 ‘오리지널 컨텐츠’가 그득하기 때문에 넷플릭스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계속 항상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저 역시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는 물론 오리지널 컨텐츠가 그득한 넷플릭스를 즐겨 이용하고 있는데, 그 중 영화와 연결해서 재밌게 본 작품도 많기 때문에 넷플릭스 드라마와 영화를 비교하면서 소개드릴께요.

넷플릭스 [마인드 헌터] & 영화 <마인드 헌터> ◀

>

넷플릭스 [마인드 헌터] 시즌 1(10부작) / 시즌 2(9부작)​출연 : 조본인단 그로프, 홀트 맥칼라니, 안본인 토브, 코터 스미스 등​” 단지 미치광이의 소행인가, 무차별 잔설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스토리, FBI 행동과학부 요원들은 잇달아 발생한 강력 의문 해결을 위해 살인마들과 위 험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올해 초 전 세계 영화제들의 VIP 고객이었던 봉준호 감독님은 한 인터뷰에서 ‘당신이 넷플릭스에서 어느 작품을 연출할 수 있다면 어느 작품을 선택할 것인가요?” 란 질문을 받았슴니다. 이에 대해 봉준호 감독은 [마인드 헌터]라고 대답했죠. 그렇다면 [마인드 헌터]는 과연 어느 드라마일까요?

>

>

넷플릭스 [마인드 헌터]는 1995년 존 더글라스, 마크 올샤커 작가의 소설을 기반으로 실화에 바탕을 둔 범죄 수사 드라마입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예전에만 해도 ‘미드’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작품들이 ‘CSI’, ‘크리미널 마인드’ 등의 범죄 수사 드라마가 가장먼저 떠오르는데 [마인드 헌터]는 즉시 그런 드라마인 것이죠. 하지만 이 드라마는 범인이 피해자를 죽이거자신 사건 후의 피해 현장 등과 같은 자극적인 장면들은 등장하지 않고 프로파일링이 주가 됩니다.​특히 [마인드 헌터]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FBI 요원들이 감옥에 수감중인 연쇄 살인범들을 찾아가 인터뷰 하면서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며 실제 수사에 대입하며 살인범을 쫓는 과정들입니다. 참따라서 드라마에 등장하는 연쇄 살인범들은 모두가 실존하는 범죄자들입니다. 때문에 지금과 같은 과학 수사가 존재하지 않았던 1970년대의 상황에서 이런 식의 사건 접근은 분명 전과 다른 것이었고 이것이 묵직하고 몰입감 있는 얘기로 만들어진 범죄 드라마 [마인드 헌터]입니다. 특히 스릴러물을 나쁘지않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수 밖에 없는 거장 ‘데이빗 핀처’가 제작한 작품이기 때문에 더 믿고 볼 수 있음니다. 현재 시즌 2까지 자신와 있지만 총괄 제작자 데이빗 핀처가 다른 작품으로 인해 [마인드 헌터]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현재 이강 시즌 제작이 무기한 중단되어 있음니다.

>

영화 <마인드 헌터> (Mindhunters, 2004)​출연 : 발 킬머, 크리스탄 슬레이터, 캐서린 모리스, LL 쿨 J,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등​FBI 프로파일러 훈련생들이 실습을 위해 외딴 섬에 모이다니다. 그렇기때문에 시작된 훈련에서 ‘실제 살인 문재’이 생성하는데, 이에 놀란 사람들은 섬에서 탈출하려 하지만 이미 탈출 방법은 모두 사라진 상태이다니다. 게다가 희생자들이 계속해서 생겨자신고 있기 때문에 이제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범인을 찾으려 합니다. 레니 할린 감독의 2005년작 <마인드 헌터>는 이처럼 FBI 프로파일러들이 주인공이란 점에서는 드라마 [마인드 헌터]와 같지만 스토리 자체는 차이가 큽니다. 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남겨진 단서들의 ‘프로파일링’을 통해 계속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범인의 정체를 밝혀가는 과정이 몰입감 있고 관심롭게 그려지는 작품이다에는 분명합니다.

>

넷플릭스 [미스트] & 영화 <미스트> ◀

>

넷플릭스 [미스트] (10부작)​출연 : 알리사 서더랜드, 이시아 위트락 주니어, 빌 카, 거스 버니, 루크 코스그로브 등​” 가장 깊은 곳에 묻어둔 가장 어두운 비밀,그곳에 안개가 스며 비밀을 실어 과인른다.안개는 알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자네이 문을 열어 악몽을 초대하기를.. “

>

>

>

넷플릭스 [미스트] 역시 영화와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면서 큰 틀의 이스토리는 영화와 얼추비슷할것입니다. 다만 영화와 달리 10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이기 때문에 권고사직을 받은 여고사, 성범죄의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딸, 게이 친구, 기억을 잃은 군인 등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을 현혹시키며 사이비 교주 행세를 했던 영화속 ‘카모디 부인’과 같은 역할의 캐릭터가 드라마에도 등장하고 있고요. 역시 영화속 ‘데이빗’의 역할은 ‘케빈’에게 옮겨져 있는데 비슷하지만 또 다른 감정의 캐릭터로서 역할할것입니다.​특히 넷플릭스 [미스트]가 영화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점은 대부분의 귀취이 마을 마트 내에서만 진행됐던 영화와 달리 경찰서, 병원, 교회, 쇼핑몰로 고을 사람들 그룹이 갈라져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역시 크리쳐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보여지지 않는 점 역시 차이가 있음니다. 다만 차후 시즌을 위해서인지 회수되지 않은 복선들이 존재하는데, 시즌2 제작이 취소되면서 이는 끝까지 떡밥으로만 남게 됬다. <미스트> 하면 떠오르기 마련인 엔딩이 드라마에선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확인해보세요!

>

>

영화 <미스트> (The Mist, 2007)​출연 : 토마스 제인, 마샤 게이 하든, 로리 홀든, 안드레 브라우퍼, 토비 존스 등​이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 할 지라도 이 영화의 기막힌 – 허탈한, 충격적인, 멘탈을 붕괴시키는, 놀라운 등 온갖 수식어를 갖다 붙일 수 있는 – 엔딩만큼은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됍니다. 혹시과인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자세한 언급한 하지 않도록 하고, <미스트>는 평화로운 호숫가 촌락 ‘롱레이크’를 배경으로 어 떤 날 갑자기 몰려든 앞서안 ‘안개’로부터 비롯한 스토리를 다소리아냅니다. 어린 아들 빌리와 같이 다운타운에 위치한 마트로 향했던 아버지 ‘데이빗’은 그 곳에서 그런 무척난 일을 겪게 될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었고요. 특히 본 작품은 ‘미스트’와 같이 과인타난 크리쳐들에서 비롯하는 재난 귀취만을 단순하게 다소리아내지 않습니다. 저런 귀취 속에서 발현되는 인간의 공포, 절망 등의 본성과 벼랑 끝까지 몰린 인간이 어느정도과인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종교적인 요소와 같이 버무러낸 드라마 역시 돋보이는 작품 <미스트>이다.

>

넷플릭스 [스크림] & 영화 <스크림> ◀

>

넷플릭스 [스크림] 시즌 1(10부작) / 시즌 2(13부작)​출연 : 월라 피츠제랄드, 벡스 테일러클라우스, 존 카르본인, 아마데우스 세라피니 등​” 핏빛 과거를 품고 있는 고을,그 곳에서 10대 유아들이 처참하게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가면 뒤에 숨은 살인자는 어느일까, 수십 년 전의 악몽이 검은 날개를 펼친다”

>

>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크림]은 그 유명한 영화 <스크림> 시리즈의 속편 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동네 ‘우즈보로’가 아니라 ‘레이크우드’라는 가상의 공간을 무대로 하는 드라마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곧바로 시대에 맞게 유튜브, SNS, 등의 장치와 ‘사이버 폭력’과 같은 설정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임. 때문에 전화 한통과 “헬로, 시드니?”란 목소음가 귀에 꽂혔던 영화와는 제법 다른 생각의 얘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는 당연한 각색으로 소견됩니다. 또 영화의 ‘고스트 페이스’ 역시 드라마로 옮겨땅서 꽤본인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영화속 고스트 페이스가 더 친숙하다보니 그쪽이 더 좋긴 하네요. 그래도 드라마의 고스트 페이스 역시 섬뜩하게 느껴지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곧바로 고스트 페이스를 쓰고 있는 살인마의 특징과도 연결됩니다.

>

>

넷플릭스 [스크림] 속 살인마는 원작의 그것과는 약간 다른 생각이다니다. 물론, 영화속 살인마 또한한 무차별적으로 살인을 저지른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란 점은 동일하지만 그래도 시드니에게 얻어 맞아 본인뒹굴기도 하고 또한 기절하는 등의 인간적(?)이고 허당스러운 면모도 보였던 것에 비해 드라마 [스크림]의 살인마에게선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는 것이죠. 냉철하고 희생자를 죽이는데 있어 머뭇거림도 없으며 그 처리 방식 또한한 꽤본인 고어틱해졌기 때문에 정야기오히려 영화보다 더 수위가 높은 장면들까지 보이기 때문이다니다. 따라서 보시는 분들 중에 잔인하게 느끼실 분들도 있을 찬스이 상당한 작품 넷플릭스 [스크림]이다니다.​드라마의 주인공은 ‘엠마 듀발'(월라 피츠제랄드)로 그녀는 시체 부검관으로 일하는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음니다. 그리하여 엠마가 살고 있는 고을 레이크 우드에는 살인마 ‘브랜든 제이다스’와 그의 과거에 대한 야기가 떠돌고 있음니다. 그러던 중 ‘니본인’라는 여자가 살해된 것을 비롯하여 레이크 우드에는 연이은 살인이 일어본인고 브랜든 제이다스의 가면이 발견되면서 이제 이 문제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드라마 [스크림]의 야기 또한한 등장 인물들은 다르지만 엇비슷한 구조를 가진 작품인데, 여기서 10부작의 야기 속에는 다양한 인물들과 연결되는 다양한 야기들이 그려집니다. 그리하여 이 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수상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기 때문에 당장 10편으로 넘겨서 범인을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 물씬 들지만.. 당연하게도 이러한 스타일의 드라마는 범인을 모른채 끝까지 봐야겠죠? [스크림]은 현재 시즌 2까지 마무리 되어 있음니다.

>

>

영화 <스크림> (Scream, 1996)​출연 : 니브 캠벨, 데이빗 아퀘트, 커트니 콕스, 매튜 릴라드 등​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크림>은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까지 헐리우드를 풍미했던 ‘하이틴 슬래셔’의 고전과도 같은 작품임니다. “헬로, 시드니?”라는 대사와 뭉크의 ‘절규’를 닮은 살인마 특유의 가면 ‘고스트 페이스’는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그니쳐로 자리매김 했고요. 이리하여 이러한 유행 덕분에 1999년의 1편 이강로 2011년까지 총 네 편의 시리즈가 이어졌음니다. 특히 매번 범인이 달라지지만 살인범은 계속해서 ‘시드니’를 죽이려 들기 때문에 베일에 가려진 채 시드니를 노리는 살인마의 정체가 궁금해질 수 밖에 없고 가면에 가려져 있는 얼굴의 주인공을 추리해보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임니다. 참그러므로 주인공 ‘시드니’를 연기한 니브 캠벨을 비롯하여 커트니 콕스, 데이빗 아퀘트 등의 주요 배우들은 1편에서 4편까지 전체 출연하고 있음니다.

>

>

넷플릭스 [황혼에서 새벽까지] &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

>

넷플릭스 [황혼에서 새벽까지] 시즌 1(10부작) / 시즌 2(10부작) / 시즌 3 (10부작)​출연 : 제시 가르시아, 제인 홀츠, D.J 코트로과인, 에이사 곤살레스, 등​” 멕시코 국경을 향해 도망가던 강도 세스와 리치 게코는주류 판매점에 잠깐 들리면서 위험.한 대치 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

>

넷플릭스 오리지널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영화와 달리 2010년대를 시각 배경으로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게코 형제’가 은행을 털었고 텍사스 레인저에게 뒤를 쫓기는 도입부 또한 대동소이합니다. 이후 한 식구이 게코 형제에게 인질로 잡히고 후반부 난장판과 같은 뱀파이어 활극이 이어지는 등 여러가지 장르가 혼재되어 있는 영화의 독특한 흐름 또한 드라마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니다. 건데 한 편의 영화가 아니라 총 10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지상서 당연하게도 얘기에는 다양한 디테일이 추가되는데, 넷플릭스 드라마의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억지로 길이만 항시인 것이 아니라 잘 짜여진 관심로운 얘기들을 더해놓고 있음니다.​그로 인해 말의 진행 방향을 비롯하여 결국까지 영화와는 상이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영화를 재밌게 보신 분들은 본 드라마에서도 충분히 새로운 재미를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 의견되네요. 특히 전에는 작품에 출연해서 연기하는 빈도가 높았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극강의 꽃미모를 자랑했던 조지 클루니 형제에 크게 밀리지(?)않는 게코 형제의 훈훈한 비쥬얼은 여성 팬들의 감정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할 것 같음니다.

>

>

>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 1996)​출연 : 하비 케이틀, 조지 클루니, 쿠엔틴 타란티노, 줄리엣 루이스, 셀마 헤이엑​보통의 경우 하본인의 영화라면 한 두가지의 장르적 특징을 갖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1996년작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작품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초반, 중반, 후반의 장르적인 특징이 완전히 달라보이는 작품으로 이야기 그대로 이것 저것 다 섞은 비빔식사 같은 영화입니다. 이는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 작품들의 특징이기도 한데 특히 이 작품의 경우에는 단지 섞어만 놓은 것이 다가 아니라 다양한 장르적인 매력을 모두 완벽하게 살리고 있기 때문에 ‘컬트 호러 영화’의 걸작과도 같은 영화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영화 초반부만 놓고 보면 악랄한 무법자 형제 ‘세스 게코'(조지 클루니)와 ‘리치 게코'(쿠엔틴 타란티노)의 은행털이 범죄극이지만, 후반부 ‘비틀린 젖꼭지 클럽’에서 벌어지는 정세은 역시 완벽한 뱀파이어 호러물로 변하고 저런 흐름 곳곳에 유려한 위트가 녹아 있으며 화끈한 액션까지 펼쳐지는 작품, 게다가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화끈하고 수위 넘치는 장면들로 채워진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정이야기 언제봐도 재밌는 영화입니다.

>

▶ 그리고 새로 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어둠 속으로] ◀

>

넷플릭스 [어둠속으로] 시즌 1 시작!​출연 : 폴린 에티엔, 로랑 카펠루토, 스테파노 카세티​” 그 어느도 태양광을 막을 수 없다. 햇빛에 닿는 순간 죽sound 뿐…이미한 우주 현상이 빚어낸 광선을 피하려면 밤 때때로대의 지상으로 달아본인야만 한다납치된 야간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태양에 쫓겨, 멈출 수 없는 도주를 시작한다 “​

>

출발 준비중이던 비행기에 무장한 괴한들이 들이 닥칩니다. 비행기 납치가 의심되는 형세이지만 괴한이 하는 이야기들이 이상한다. 당장 비행기를 띄우라고, 그렇지 않으면 전체가 죽는다는 것이죠. 과인토의 장교라는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죽음의 햇볕’이 내리 쬐면서 해가 떠있는 동안의 지역은 죽음의 공간으로 변한다. 따라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태양을 피해 계속해서 서쪽으로 즉, 밤의 공간으로 이동해야 한다. 하지만 비행기의 연료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비행기가 고을이라도 난다면 이들 또한한 무사할 수 없습니다.

>

‘어둠 속으로’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각 에피소드의 제목이 등장 인물의 이름이란 점임. 즉, [어둠 속으로]는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전대 미문의 재난 상황과 함게 점점 균열이 생기는 비행기와 인물들의 드라마를 동시에 풀어냅니다. 또한 ‘과조금거의 죄’ 또한 예기에 중요한 부분으로 차지하는데, 이런 몰입감 강한 드라마가 재난 물과 잘 어우러지고 있기 때문에 바로 정주행을 완료할 수 있는 드라마임. 특히 각 에피소드 당 러닝타임은 채 40분이 되지 않고 6회까지가 끝이기 때문에 바로 정주행 완료할 수 있는 드라마임.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텐션과 흥미로운 예기를 갖고 있는 [어둠 속으로], 그 끝이 궁금하신 분들은 넷플릭스에서 확인해보세요. 시즌 2가 기대됩니다.​

이상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넷플릭스에서 즐겨봤던 ‘마이 넷플리스트’ 오리지널 컨텐츠들이다. 물론 이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즌을 시작한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비롯해서 얼마 전의 ‘킹덤’, ‘힐 하우스의 유령’, 그리고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투 핫’ 등등 나쁘지않아하는 다른 컨텐츠들도 많은데 혹시시 넷플릭스 사용하시는 이웃분들은 어떤 컨텐츠를 즐겨보시나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작을 알고 계신다면 공유해주세요!​* 이 포스팅은 넷플릭스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받아 작성되었으며,얘기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태그: